7월, 8월 혼자 취준을 하며 합불합에 일희 일비하다보니번아웃이 와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든 수준이 되었다. 가장 힘들었던 건 혼자이다보니 자괴감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어려웠고,내 현재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지 못해 발전이 없었다는 점이다. 피드백과 커뮤니티가 절실함을 느끼고 여러 프로그램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나와 같은 니즈를 가진 취준생들이 많나보다. 유료 뿐만 아니라 지자체나 지역 대학에서 청년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들도 매우 다양하다! 나는 채용 인플루언서 '면접왕 이형'의 [체인지업 커뮤니티] 을 찾게되었고 9월 시즌에 참여하게 되었다.https://nextleveltransform.com/changeup_pc NLT 체인지업 - 취업 준비 커뮤니티체인지업 커뮤니란 최종합격을 위해 ..